선유도 해수욕장 개장 앞두고 합동 점검
이수진 2025. 7. 3. 22:01
[KBS 전주]군산시가 오는 9일 선유도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공중화장실과 샤워장 등에 불법 촬영 장비 설치 여부 등 시설물을 합동 점검했습니다.
또 개장 기간 경찰, 소방 등과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수상 안전 요원을 배치해 물놀이 사고 예방에 힘쓸 계획입니다.
상인회와 협력해 숙박과 식음료 등 21개 품목에 대해 협정 가격제를 시행하고, 바가지요금 등 불공정 거래 행위를 집중 단속할 방침입니다.
이수진 기자 (elpis1004@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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