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호성-강민호, 제대로 각진 거수경례
허상욱 2025. 7. 3. 21:49

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삼성과 두산의 경기, 삼성이 9회 터진 이재현의 역전 만루홈런으로 6대4로 승리했다. 경기 종료 후 세리머니를 선보이는 이호성 강민호 배터리의 모습. 잠실=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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