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인지도로도 거절 당하나…예능 촬영 중 난감 (한끼합쇼)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2025. 7. 3.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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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합쇼'가 첫 게스트 유해진, 셰프 이연복·이원일과 함께 포문을 연다.

10일 첫 방송되는 JTBC '한끼합쇼'(연출 김수진)가 국민 배우 유해진부터 셰프 이연복, 이원일까지 프로그램의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할 출연진들을 담은 1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동네 주민' 유해진의 활약상과 특급 셰프 이연복, 이원일과 함께하게 된 2MC의 첫 '한 끼' 도전기는 10일(목) 저녁 8시 50분 JTBC '한끼합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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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사진제공|쇼박스
‘한끼합쇼’가 첫 게스트 유해진, 셰프 이연복·이원일과 함께 포문을 연다.

10일 첫 방송되는 JTBC ‘한끼합쇼’(연출 김수진)가 국민 배우 유해진부터 셰프 이연복, 이원일까지 프로그램의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할 출연진들을 담은 1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첫 방송을 한 주 앞두고 공개된 예고편에는 요리도, 길 찾기도 어려워하는 MC 김희선과 탁재훈을 위한 ‘구원투수’ 동네 주민 유해진과 특급 셰프 이연복, 이원일의 모습이 담겼다.

먼저 성북동 동네의 지리는 물론, 맛집까지 꿰차고 있는 유해진은 “이 동네 자랑 한번 해주세요”라는 탁재훈의 말에 “어디 보자” 라며 본인의 명대사로 분위기를 유쾌하게 끌어올린다. 또 오랜 동네 주민이 인정하는 맛집을 소개하는 ‘해진 투어’ 가이드로 맹활약을 펼친다.
즐거운 투어도 잠시, 본격적으로 ‘오늘의 식구’를 찾아 나선 이들은 시작과 동시에 어려움을 겪는다. “영화배우 유해진이라고 하는데요”라며 어렵게 말문을 뗀 유해진은 유명한 셰프님이 오셨다며 어필하지만, 초인종 너머 “중요한 일은 아니신 거죠?”라는 답변에 말문이 막힌다. 곧이어 “해진이 오빠 집에 간대요”라는 김희선의 말처럼 망연자실한 모습을 보여 저녁 식사를 함께 할 ‘오늘의 식구’를 만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동네 주민’ 유해진의 활약상과 특급 셰프 이연복, 이원일과 함께하게 된 2MC의 첫 ‘한 끼’ 도전기는 10일(목) 저녁 8시 50분 JTBC ‘한끼합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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