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FNS, 논산에 2공장 착공…고용 인원 55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도는 3일 논산 광석면 천동리 일원에서 풍산FNS 2공장 착공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김태흠 지사와 류상우 풍산FNS 대표,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착공식은 경과보고, 김 지사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김 지사는 "논산과 인근 계룡은 3군 본부와 육군훈련소, 30여 개 산학연이 몰려 있는 우리나라 방위산업 핵심 지역"이라며 "이번 풍산 2공장 착공이 K-방산 도약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내포=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도는 3일 논산 광석면 천동리 일원에서 풍산FNS 2공장 착공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김태흠 지사와 류상우 풍산FNS 대표,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착공식은 경과보고, 김 지사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풍산FNS는 1973년 창립한 이후 대한민국 방위산업과 함께 성장해 온 글로벌 방산 전문 기업으로 논산 은진면에 본사를 두고 있다.
주요 생산 제품은 △로켓탄·곡사포·박격포·수중무기 등에 사용되는 신관 △잠수함 등에 사용되는 고정밀 가속도센서 △원자력발전소에 사용되는 핵연료봉 고정체 정밀부품 등이다.
풍산FNS 2공장은 대내외 국방산업 환경 변화와 방산 수요 대응을 위해 건립된다. 6만 9615㎡의 부지에 500억 원을 투입해 2029년 완공한다는 목표다. 신규 고용 인원은 55명이다.
김 지사는 "논산과 인근 계룡은 3군 본부와 육군훈련소, 30여 개 산학연이 몰려 있는 우리나라 방위산업 핵심 지역"이라며 "이번 풍산 2공장 착공이 K-방산 도약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luck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용 "나 심정지 때 연락 한 통 없던 후배, 인간관계 보이더라"
- "나와 자면 좋은 기운이"…젊은 여성 몸 만지고 성관계 요구한 30대 무속인
- '강북 모텔녀' 팔로워 40배 폭증…'고양 강동원' 얼짱 야구 선수도 노렸나
- "제사는 장남 몫, 10만원 보낼게"…떠넘기고 '나 몰라라' 한 시누이들
- '너무 예쁜 범죄자'로 불린 21살 포주…"성매매 광고사진은 내 것으로 해"
- 1000억대 자산가 손흥민 '애마' 뭐길래…"벤틀리 아니다" 조회수 폭발[영상]
- "속치마 입어서 다행"…공연 중 연주자 옷 두 번이나 들춘 '진상남'[영상]
- '정철원 외도 폭로' 김지연 "결혼=고속노화 지름길…나만 죄인 됐다"
- 아내 출산 23시간 생중계한 90년생 인플루언서…응급 상황에도 광고
- "가수 박서진이 나를 업고 꽃밭 거닐어"…복권 1등 5억 당첨자 꿈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