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정답이?" 시험지 받아들고 '깜짝'…서울 도봉구 고교, 결국 재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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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 고등학교에서 정답이 표기된 시험지가 배부돼 논란이다.
문제는 시험지 내 선다형 객관식 문제마다 정답이 어두운 색으로 표시돼 있었다는 점이다.
학교는 가정통신문에 "기말고사 시행 과정에서 뜻하지 않게 오류가 발생해 학내 논의를 거친 결과 해당 과목에 대해 재시험을 치르게 됐다"며 "고사 준비 및 진행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하고 재시험을 치르게 돼 학부모님께 심려를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하다. 이번 일을 계기로 고사 관련 만전을 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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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 고등학교에서 정답이 표기된 시험지가 배부돼 논란이다.
3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 도봉구 A고등학교는 1학년을 대상으로 '통합과학1' 과목 기말고사를 실시했다.
문제는 시험지 내 선다형 객관식 문제마다 정답이 어두운 색으로 표시돼 있었다는 점이다. 이에 학교는 오는 4일 오전 11시45분 재시험을 치르기로 했다.
학교는 가정통신문에 "기말고사 시행 과정에서 뜻하지 않게 오류가 발생해 학내 논의를 거친 결과 해당 과목에 대해 재시험을 치르게 됐다"며 "고사 준비 및 진행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하고 재시험을 치르게 돼 학부모님께 심려를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하다. 이번 일을 계기로 고사 관련 만전을 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윤지혜 기자 yoonj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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