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주, 여름마다 온가족이 하와이 간 이유?…"子들 영어 교육 위해" ('안목의 여왕')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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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목의 여왕 김남주' 김남주가 매년 여름 온 가족이 하와이 썸머스쿨을 다녔다고 밝혔다.
무스비 요리를 앞두고 김남주는 "여름마다 아이들과 하와이 썸머스쿨을 다녔다. 가족 여행 겸. 제가 영어를 못한다. X이비통에 앰배서더로 파리에 갔다. 6시간동안 밥을 먹는데 너무 괴로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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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안목의 여왕 김남주’ 김남주가 매년 여름 온 가족이 하와이 썸머스쿨을 다녔다고 밝혔다.
3일 전파를 탄 SBS Life '안목의 여왕 김남주’에서는 김남주의 일상이 그려졌다.
김남주는 오늘 뚝딱요리를 할 것이라고 전하며 파김치, 김치무스비, 그리고 쌈밥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요리를 하던 중 기맘주는 “그런 거 있다. 연예인 부부들은 맨날 이혼한대. 맨날 이혼설 있잖아. 우리 부부 금슬 좋다고 소문 좀 내줘요”라며 애교 섞인 말투로 말해 눈길을 끌었다.
무스비 요리를 앞두고 김남주는 “여름마다 아이들과 하와이 썸머스쿨을 다녔다. 가족 여행 겸. 제가 영어를 못한다. X이비통에 앰배서더로 파리에 갔다. 6시간동안 밥을 먹는데 너무 괴로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남주는 “아이를 낳으면 꼭 영어를 가르치리라 (라고 다짐했다) 하와이에 가게 된 계기도 (아이가) ‘왜 내가 영어를 배워야 하는지’ 깨닫고 영어를 해야 하는 이유를 알게 하는 거지”라고 말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안목의 여왕 김남주'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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