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이유 있는 술부심?…"평소 주량 소주 2~3병"

이지현 기자 2025. 7. 3. 20: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지민이 '술부심'이 있다고 밝혔다.

3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준호 지민'에서는 7월 결혼을 앞둔 코미디언 커플 김준호, 김지민이 유전자 검사 결과를 공개했다.

김지민의 '타고난 능력'으로는 '술 없어도 4차'라는 결과가 나왔다.

"술부심이 있다"라고 고백했던 김지민이 신이 난 모습을 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준호 지민' 3일 방송
유튜브 '준호 지민' 화면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김지민이 '술부심'이 있다고 밝혔다.

3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준호 지민'에서는 7월 결혼을 앞둔 코미디언 커플 김준호, 김지민이 유전자 검사 결과를 공개했다.

김지민의 '타고난 능력'으로는 '술 없어도 4차'라는 결과가 나왔다. 김준호가 "술 중독될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다. 100명 중 1등"이라며 결과지를 대신 읽었다.

"술부심이 있다"라고 고백했던 김지민이 신이 난 모습을 보였다. "알코올 중독에 빠질 위험이 없다는 거지"라면서 "내가 술자리를 좋아하는 거지, 술이 맛있고 눈 뜨자마자 술 생각나고, 이런 중독 위험성 없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튜브 '준호 지민' 화면 캡처

이를 지켜보던 김준호가 "아닌데, 요즘 술 먹어야 자고 그러지 않나?"라며 몰아갔다. 이 말에 김지민이 주량을 언급했다. 특히 "평소 주량이 (소주) 2~3병 되는데, (자제해서 적당하게) 딱 1병 반에서 2병 정도 마신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lll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