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이유 있는 술부심?…"평소 주량 소주 2~3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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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이 '술부심'이 있다고 밝혔다.
3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준호 지민'에서는 7월 결혼을 앞둔 코미디언 커플 김준호, 김지민이 유전자 검사 결과를 공개했다.
김지민의 '타고난 능력'으로는 '술 없어도 4차'라는 결과가 나왔다.
"술부심이 있다"라고 고백했던 김지민이 신이 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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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김지민이 '술부심'이 있다고 밝혔다.
3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준호 지민'에서는 7월 결혼을 앞둔 코미디언 커플 김준호, 김지민이 유전자 검사 결과를 공개했다.
김지민의 '타고난 능력'으로는 '술 없어도 4차'라는 결과가 나왔다. 김준호가 "술 중독될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다. 100명 중 1등"이라며 결과지를 대신 읽었다.
"술부심이 있다"라고 고백했던 김지민이 신이 난 모습을 보였다. "알코올 중독에 빠질 위험이 없다는 거지"라면서 "내가 술자리를 좋아하는 거지, 술이 맛있고 눈 뜨자마자 술 생각나고, 이런 중독 위험성 없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지켜보던 김준호가 "아닌데, 요즘 술 먹어야 자고 그러지 않나?"라며 몰아갔다. 이 말에 김지민이 주량을 언급했다. 특히 "평소 주량이 (소주) 2~3병 되는데, (자제해서 적당하게) 딱 1병 반에서 2병 정도 마신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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