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해군 부사령관 쿠드코프 소장, 쿠르스크서 우크라 공습에 숨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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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해군 부사령관 미하일 구드코프 소장이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에서 우크라이나군의 공습으로 사망했다고 러시아 연해주의 올레그 코제미야코 주지사가 3일 밝혔다.
그는 우크라이나군의 러시아 지휘소 공격으로 숨졌다.
우크라이나군은 2024년 8월 러시아 쿠르스크주를 침공, 러시아군 2만5625명을 사살하고 971명을 생포하는 등 6만3402명의 러시아군 사상자를 냈다고 주장하는 한편 5664점 이상의 러시아 군사 장비를 파괴하거나 손상시켰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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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러시아 해군 부사령관 미하일 구드코프 소장이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에서 우크라이나군의 공습으로 사망했다고 러시아 극동 지역의 올레그 코제미야코 주지사가 3일 밝혔다. 숨진 구드코프 소장. <사진 출처 : 키이우 인디펜던트> 2025.07.03.](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3/newsis/20250703202325736gvlw.jpg)
[서울=뉴시스] 유세진 기자 = 러시아 해군 부사령관 미하일 구드코프 소장이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에서 우크라이나군의 공습으로 사망했다고 러시아 연해주의 올레그 코제미야코 주지사가 3일 밝혔다.
코제미야코 주지사는 구드코프 소장이 코레네보 국경 지역에서 사망했다고 말했다.
구드코프는 2025년 3월 러시아 해군 부사령관으로 임명됐었다. 부사령관이 되기 전 그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전투 작전에 참여한 제155 독립 해병여단을 지휘했었다.
그는 우크라이나군의 러시아 지휘소 공격으로 숨졌다. 코제미야코 지사는 육군 장교 나리만 시할리예프를 포함해 몇몇 다른 러시아 군인도 함께 사망했다고 말했다.
우크라이나는 이 보도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우크라이나군은 2024년 8월 러시아 쿠르스크주를 침공, 러시아군 2만5625명을 사살하고 971명을 생포하는 등 6만3402명의 러시아군 사상자를 냈다고 주장하는 한편 5664점 이상의 러시아 군사 장비를 파괴하거나 손상시켰다고 주장했다.
러시아는 그러나 지난 3월 북한군의 지원을 받아 재개한 쿠르스크 공격으로 잃었던 영토 대부분을 탈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btpwl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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