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K] “올여름 전북에서 시원하게!”…꼭 가봐야 하는 명소는?
[KBS 전주] [앵커]
열린 K 시간입니다.
올여름 휴가는 어디에서, 어떻게 보낼지 결정하셨나요?
최근 한 조사 결과를 보면 직장인 10명 가운데 8명은 해외보다는 국내에서 여름휴가를 보낼 계획이라고 밝혔는데요,
아직 고민 중인 분들이 있다면 도내 가까운 곳에서 시원하고 알찬 여름휴가 어떨까요.
오늘 이 시간, 전북문화관광재단 최영규 사무처장과 함께 여름휴가 즐기기 좋은 전북의 명소들을 자세히 알아봅니다.
어서 오세요.
당장 내일부터 도내 해수욕장들이 문을 엽니다.
아직 이르긴 하지만, 사실상 피서철이 시작된 셈인데요.
피서철에 대부분 강원과 제주 등 다른 지역 관광지로 떠나는 피서객이 많은데, 올해만큼은 전북에서 휴가를 보냈으면 하는, 전북도가 추천하는 휴가지는 어떤 곳이 있습니까?
[앵커]
이유가 궁금한데요,
올해 전북 지역 여름 휴가지 특별히 볼거리와 즐길 거리, 기대할 만한 내용이 있습니까?
[앵커]
올여름 전북 지역으로 휴가를 오면 차량이나 숙박비 등의 관광업계나 자치단체의 다양한 지원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혜택들이 있나요?
[앵커]
요즘은 또, 촌캉스라고 해서 시골, 농촌으로 떠나는 휴가도 주목받고 있잖아요,
전북에서도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한 사업, 진행하고 있다는데요,
어떤 내용인가요?
[앵커]
전북은 또 맛의 고장이잖아요,
휴가지에서 맛집 탐방도 빼놓을 수 없는 재미인데요,
전북에 오면 이것만큼은 꼭 맛을 보고 가야 한다,
추천해 주신다면 어떤 게 있습니까?
[앵커]
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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