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핑크색 카디건 휙 던져 입기…"꾸안꾸 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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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지드래곤이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3일 지드래곤의 부계정에는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패셔니스타답게 다양한 패션을 소화하고 있는 지드래곤의 모습.
'패션 아이콘'답게 힙한 지드래곤의 분위기에 보는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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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빅뱅 지드래곤이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3일 지드래곤의 부계정에는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패셔니스타답게 다양한 패션을 소화하고 있는 지드래곤의 모습. 특히 핑크색 모자, 상의, 그리고 카디건을 소화한 지드래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패션 아이콘’답게 힙한 지드래곤의 분위기에 보는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사진을 본 이들은 ‘대충 걸쳐도 멋있다’ ‘역시 명불허전 패셔니스타’ ‘귀엽다 뭘 입어도 화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드래곤은 월드투어 ‘Übermensch’(위버맨쉬)를 진행 중이다. 7월 2일, 3일 양일간 시드니에서, 7월 6일과 7일에는 멜버른에서 호주 공연을 이어가며, 타이베이,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 방콕, 홍콩 등 아시아 9개 도시, 뉴어크, 라스베이거스, 로스앤젤레스 등 미국 3개 도시, 프랑스 파리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 skywould5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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