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신지 예비신랑 문원 영상에 의미심장 반응…4만개 넘는 댓글 "결혼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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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석천이 코요태 신지의 예비신랑 문원의 발언을 다룬 영상에 의미심장한 댓글을 남겼다.
홍석천은 3일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신지 약혼남 문원 민심 박살난 장면들'이란 제목의 영상에 "음 ㅠ"이란 댓글을 달았다.
해당 영상은 전날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 올라온 '우리 신지를 누가 데려 간다고?' 영상의 일부 장면을 편집한 것으로, 신지가 코요태 멤버 김종민, 빽가에게 예비신랑 문원을 처음 소개하는 자리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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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코요태 신지의 예비신랑 문원의 발언을 다룬 영상에 의미심장한 댓글을 남겼다.
홍석천은 3일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신지 약혼남 문원 민심 박살난 장면들'이란 제목의 영상에 "음 ㅠ"이란 댓글을 달았다.
해당 영상은 전날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 올라온 '우리 신지를 누가 데려 간다고?' 영상의 일부 장면을 편집한 것으로, 신지가 코요태 멤버 김종민, 빽가에게 예비신랑 문원을 처음 소개하는 자리를 담았다.
영상에서 문원은 7살 연상인 신지를 '이 친구' '이 사람'이라고 불렀다. 반면 한 차례 이혼 경력과 자녀가 있다고 밝히면서 "전 부인이 (딸을) 키우고 계시다"라며 전처에게 존칭을 썼다.
그는 "처음에는 몰랐다가 서로 깊어질 것 같으니까 솔직해져야겠다"라며 신지에게 이혼 사실을 나중에야 알렸다고 전했다.
문원은 "이 사람이 유명한 사람이란 걸 이번에 또 알았다" "지선(신지의 본명)이가 이렇게 유명한 사람인지 몰랐다"며 코요태 신지의 유명세를 미처 알지 못했다고 강조했다.
또 김종민, 빽가를 처음 만나는 자리에 트레이닝복을 입고 나오려 했고, 초면인 김종민이 배가 나왔다고 하자 "그거 나잇살 아니에요?"라 묻기도 했다.
영상 말미에서 문원은 "제가 형님들한테 부탁 아닌 부탁이지만 스트레스 받을 수도 있잖나. 만나게 되시면 또 한번씩 토닥여달라"며 신지와의 인연이 20년을 훌쩍 넘긴 김종민, 빽가에게 위로를 당부했다.
해당 유튜브 영상은 3일 오후 7시 현재 214만뷰를 넘어섰고 4만30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다.
댓글의 대부분은 "13분 영상 보고 4만명이 싫어하게 만드는 것도 능력이다" "이혼보다는 파혼이 나아요" "신지씨, 댓글들 읽어보시고 결혼을 미루시고 진지하게 다시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등 신지의 결혼을 말리는 반응이었다.
한편 신지는 문원과 내년 상반기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그는 지난달 23일 웨딩촬영을 마쳤으며 같은 달 26일 문원과 함께 부른 신곡 '샬라카둘라'를 발표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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