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수 조타, 안타까운 교통사고로 결혼 2주 후 사망…향년 28세

이형주 기자 2025. 7. 3.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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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주 기자┃디오구 조타가 안타까운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포르투갈 언론 '헤르코드' 등 복수 언론은 3일(한국시간) "리버풀 FC 공격수 디오고 조타가 스페인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라고 전했다.

조타는 사고 당시 동생 안드레와 함께 차량을 타고 이동 중이다.

사고는 스페인 사모라 지방의 A-52 고속도로에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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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구 조타의 별세 소식을 전하는 디오구 조타. /사진=스페인 언론 마르카

[STN뉴스] 이형주 기자┃디오구 조타가 안타까운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포르투갈 언론 '헤르코드' 등 복수 언론은 3일(한국시간) "리버풀 FC 공격수 디오고 조타가 스페인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라고 전했다.

곧바로 포르투갈축구연맹이 고인의 별세 소식을 알렸다. 고인은 1996년생으로 리버풀에서 뛰며 포르투갈 대표팀 공격수로 활약 중이었다.

조타는 사고 당시 동생 안드레와 함께 차량을 타고 이동 중이다. 이동 중에 차량이 도로를 이탈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는 스페인 사모라 지방의 A-52 고속도로에서 발생했다.

이번 비극적인 소식은 조타가 오랜 연인이던 후트 카르도주와 결혼한 지 불과 2주 만에 발생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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