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타 사망 소식에 리버풀 공식 성명, "상상할 수 없는 비극, 관계자들 사생활 존중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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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FC가 디오구 조타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공식 성명을 통해 깊은 애도를 표했다.
리버풀은 홈페이지를 통해 조타와 그의 동생 안드레 실바가 스페인 사모라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리버풀은 "조타의 비극적인 사망 소식에 큰 충격과 슬픔을 감출 수 없다"라며 "28세의 조타는 스페인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동생 안드레와 함께 세상을 떠났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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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리버풀 FC가 디오구 조타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공식 성명을 통해 깊은 애도를 표했다.
리버풀은 홈페이지를 통해 조타와 그의 동생 안드레 실바가 스페인 사모라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향년 28세다. 리버풀은 이 성명을 통해 간략하게, 하지만 고인을 위한 자세를 보였다.
리버풀은 "조타의 비극적인 사망 소식에 큰 충격과 슬픔을 감출 수 없다"라며 "28세의 조타는 스페인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동생 안드레와 함께 세상을 떠났다"고 발표했다. 이어 "리버풀은 현 시점에서 추가적인 언급을 하지 않을 예정이며, 조타와 안드레의 가족, 친구들, 동료들, 그리고 구단 관계자들의 사생활을 존중해줄 것을 간곡히 요청드린다"고 미디어와 팬들에게 당부의 메시지를 남겼다.
또한 "이 상상할 수 없는 비극을 겪고 있는 모든 분들께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역 라이벌 에버턴도 소셜 미디어를 통해 세상을 떠난 조타에게 애도의 메시지를 남겼다. 에버턴은 "클럽의 모든 구성원이 조타와 그의 동생 안드레의 비극적인 죽음에 깊은 슬픔을 표한다. 이 슬픈 시기에 유족과 친구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글=김태석 기자(ktsek77@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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