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사고 보고받은 이 대통령 "위약금 등 손해 없어야"
2025. 7. 3.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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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SK텔레콤 해킹 사고와 관련해 "회사의 귀책 사유로 피해자들이 위약금 등 손해 보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3일) 국가안보실과 AI미래기획수석실로부터 SK텔레콤 해킹 사고에 대한 대응 현황을 보고 받으며 이같이 강조했다고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민 피해 보상에 대한 감정을 충분히 반영해야하고 법률 해석을 피해자 쪽으로 적극 해석해야 한다"고도 언급했다고 강 대변인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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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SK텔레콤 해킹 사고와 관련해 "회사의 귀책 사유로 피해자들이 위약금 등 손해 보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3일) 국가안보실과 AI미래기획수석실로부터 SK텔레콤 해킹 사고에 대한 대응 현황을 보고 받으며 이같이 강조했다고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민 피해 보상에 대한 감정을 충분히 반영해야하고 법률 해석을 피해자 쪽으로 적극 해석해야 한다"고도 언급했다고 강 대변인은 덧붙였습니다.
#이대통령 #SKT #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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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용(gogo21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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