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사무총장에 3선 정점식 선임‥정책위의장에 김정재

김세영 threezero@mbc.co.kr 2025. 7. 3.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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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신임 사무총장에 3선 정점식 의원이 선임됐습니다.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정 의원을 신임 사무총장으로, 3선의 김정재 의원을 정책위의장으로 임명했습니다.

당 대변인은 현재 원내대변인을 맡은 박성훈·최수진 의원이 겸임하고, 비대위원장 비서실장 역시 원내대표 비서실장인 박수민 의원이 겸임하기로 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오늘부터 16일까지 전국 시도당대회를 열고 각 시도당 위원장을 뽑을 선거인단을 선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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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정점식 사무총장

국민의힘 신임 사무총장에 3선 정점식 의원이 선임됐습니다.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정 의원을 신임 사무총장으로, 3선의 김정재 의원을 정책위의장으로 임명했습니다.

당 대변인은 현재 원내대변인을 맡은 박성훈·최수진 의원이 겸임하고, 비대위원장 비서실장 역시 원내대표 비서실장인 박수민 의원이 겸임하기로 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오늘부터 16일까지 전국 시도당대회를 열고 각 시도당 위원장을 뽑을 선거인단을 선출할 방침입니다.

비대위원 인선부터 '친윤' 인사라는 지적에 대해 박성훈 대변인은 "한 달 반 길면 두 달짜리 관리형 비대위에서 당의 살림을 책임지는 역할"이라며 "굳이 친윤 등의 색채로 접근하지 않으면 좋겠다"고 답했습니다.

김세영 기자(threezer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32017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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