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진단] 李 대통령 취임 한 달…'첫 경제 성적표'는?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경제현장 오늘 '집중진단' - 김용진 서강대 경영학부 교수, 홍성걸 국민대 행정학과 교수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한 달을 맞아 그간의 소회와 국정 운영의 기본 방향을 소상하게 밝혔습니다. 여야가 첨예하게 대립해온 상법 개정안을 합의 처리키로 한 점,코스피가 3천을 훌쩍 뛰어넘은 점등은 성과로 보입니다. 경제 상황이 정말로 나아질지, 두 분과 얘기해보겠습니다. 김용진 서강대 경영학부 교수, 홍성걸 국민대 행정학과 교수 나오셨습니다.
Q.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3일) 취임 한 달을 맞아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통상 100일 전후 열리던 회견을 앞당긴 이유와 한 달의 종합 평가를 내려주신다면요?
Q.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첫 지시는 '경제'였습니다. 취임 후 비상경제점검 TF 구성이었는데요. 이재명 대통령의 경제 분야 발언이나 정책중 가장 주목한 부분은?
Q. 李 정부 한달, 코스피는 14.5% 상승하며 역대 취임 한달 ‘두자릿수’ 상승률을 유일하게 기록했는데요. 여야는 상법 개정안 합의하며 '강화된 3%룰'을 포함하기로 했습니다. 대통령 바뀌었을 뿐인데 불붙은 증시 어떻게 보시나요?
Q. 경제 관련 첫 시험대는 서울 부동산 시장의 안정입니다. 일단 은행 대출을 틀어 막았는데 진보 정부가 들어서면 집값이 오르다는 통념을 깰 수 있을까요?
Q. 신속하게 추경을 추진했는데 13조2천억원 규모의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핵심이죠. 소득계층에 따라 15만원에서 50만원까지 주기로 했는데 고소득층에 대한 지급은 여전히 논란이죠? 어떻게 보십니까?
Q. 인수위없이 출발했지만 국토부와 문화체육부외에는 초대 내각 후보자가 모두 지명됐죠. 내각 인사에 대한 평가를 해주신다면?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최저임금 결정 임박…공익위원은 누구 손?
- 국회 문턱 넘은 상법 개정안…재계 긴장감 최고조
- 살던 집 안 팔면…수도권 당첨자, 대출 못 받는다
- 李, 부동산 투기세력에 경고..."대출 규제는 맛보기"
- 금감원, 방시혁 하이브 의장 소환…'사기적 부정거래' 혐의
- 기업은행 직원, 50억원 부당 '셀프 대출'로 해고…검찰 송치
- 상법 개정 '훈풍' 3100선 안착…미수거래도 1조로 '쑥'
- 의정갈등 풀리나…이 대통령 화해 메시지에 의료계 화답
- 李, "공급대책 많아…수도권 신규 신도시 대신 기존 부지 활용"
- 불닭 열풍 잇는다…삼양식품, 중국에 해외 첫 생산기지 착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