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DREAM→TXT, '전국반짝투어' 출격...로컬로 찾아가는 'K-POP 스타'

김현숙 기자 2025. 7. 3.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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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이 새롭게 선보이는 아이돌 페스타 프로젝트 '전국반짝투어'가 첫 번째 출연진 라인업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3일 Mnet은 그룹 NCT DREAM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전국반짝투어'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반짝투어'는 지난 2일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예열에 나섰다.

한편, Mnet '전국반짝투어'는 오는 8월 중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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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중 첫 방송

(MHN 강혜민 인턴기자) Mnet이 새롭게 선보이는 아이돌 페스타 프로젝트 '전국반짝투어'가 첫 번째 출연진 라인업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3일 Mnet은 그룹 NCT DREAM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전국반짝투어'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전국반짝투어'는 K-POP 최정상 아이돌들이 전국 각지를 직접 찾아가, 지역 주민들에게 공연과 특산물을 원플러스원으로 동시에 선물하는 신개념 예능 프로그램이다.

아티스트들은 매회 다른 지역에서 깜짝 팝업 페스타를 열고, 직접 관객을 모으는 등 이색적인 방식으로 도시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1차 라인업에는 NCT DREAM이 이름을 올렸다. 지난 2016년 데뷔 후 완성도 높은 무대와 탄탄한 팀워크로 사랑받아온 이들이 어떤 도시에서 어떤 특별한 공연을 펼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함께 출연을 확정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역시 '스테이지텔러'라는 별명에 걸맞게 탄탄한 퍼포먼스와 감성적인 무대 구성을 자랑하는 그룹이다.

두 팀 모두 7월 컴백과 월드투어를 앞두고 있어, 국내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이 더욱 의미 있게 다가올 전망이다.

한편, '전국반짝투어'는 지난 2일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예열에 나섰다. "전 세계를 누비는 최애를 국내에서 만날 수 있다"는 콘셉트에 팬들의 반응은 뜨겁다. SNS에서는 "지역 홍보도 되고 너무 좋은 취지다", "내 도시에 와줬으면" 등 기대감 가득한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Mnet '전국반짝투어'는 오는 8월 중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MHN DB, 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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