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최저임금 5차 수정안‥노사 1,010원 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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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할 최저임금위원회 9차 전원회의가 진행 중인 가운데, 노사가 5차 수정안을 제출했습니다.
노동계는 올해보다 11.1% 오른 시급 1만1천140원을, 경영계는 1% 인상한 1만130원을 각각 제시했습니다.
시급 격차는 여전히 1천10원으로, 노사 간 협상이 더 이상 진전되지 않을 경우 공익위원들이 심의촉진구간을 설정하고 최종안을 제시할 것으로 보입니다.
노사 합의가 끝내 무산되면, 공익위원안이 표결에 부쳐져 내년도 최저임금이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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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할 최저임금위원회 9차 전원회의가 진행 중인 가운데, 노사가 5차 수정안을 제출했습니다.
노동계는 올해보다 11.1% 오른 시급 1만1천140원을, 경영계는 1% 인상한 1만130원을 각각 제시했습니다.
시급 격차는 여전히 1천10원으로, 노사 간 협상이 더 이상 진전되지 않을 경우 공익위원들이 심의촉진구간을 설정하고 최종안을 제시할 것으로 보입니다.
노사 합의가 끝내 무산되면, 공익위원안이 표결에 부쳐져 내년도 최저임금이 확정됩니다.
차주혁 기자(cha@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32003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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