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이규형 "예전엔 이틀 굶으면 살 빠져, 지금은 안 되더라"[재친구]
김노을 기자 2025. 7. 3. 18:24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배우 이규형이 다이어트 고충을 토로했다.
3일 유튜브 채널 '재친구'에는 배우 이규형, 이주영, 옹성우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재중은 이규형을 향해 "지금 관리하고 있냐"고 물었다.
이규형은 "살짝 다이어트 중"이라고 답했고, 김재중은 "마흔 넘으면 살이 잘 찌는 것 같긴 하다. 그냥 몸이 커지고 두꺼워진다"고 털어놨다.

이에 이규형은 "예전에는 촬영 전 이틀 굶으면 쫙 슬림하게 빠지는데 지금은 안 그렇다"고 공감했다.
이어 "사실 오늘 아침에도 사우나 가서 1시간 땀 빼고 왔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김재중은 "나이가 많은 사람들은 몸에 독소가 많아서 그렇다"고 자폭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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