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건설현장
장지현 2025. 7. 3. 18:17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폭염특보 일주일째인 3일 울산 울주군 온산읍 에쓰오일 샤힌프로젝트 건설 현장에서 근로자들이 작업하고 있다. 이날 울산에는 폭염 영향예보 '경고' 단계가 발령됐다. 202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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