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공무원연금 해외자산 거래사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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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이 2년만에 공무원연금 해외주식 거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3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공무원연금은 해외주식 ETF형 거래증권사로 국내외 11개증권사 선정해 각사에 통보했다.
특히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2023년이후 2년 만에 해외자산 거래를 맡게 됐다.
한편, 신한투자증권은 국내 증권사 최초로 해외 마켓메이커를 연결해 해외주식 장외거래를 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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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이 2년만에 공무원연금 해외주식 거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3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공무원연금은 해외주식 ETF형 거래증권사로 국내외 11개증권사 선정해 각사에 통보했다. 신한투자증권, 키움증권, 대신증권, 한화투자증권, DB증권, CLSA증권, CMS증권, LS증권 등이 선정됐다.
특히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2023년이후 2년 만에 해외자산 거래를 맡게 됐다. 리서치센터 등 주요 부서들이 저력을 발휘해 결실을 맺었다는 후문이다.
신한투자증권이 보유한 전문적인 트레이딩 및 리서치 역량이 주목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 회사가 10년 이상 축적된 해외주식 트레이딩 노하우와 국내 최고 수준의 리서치 서비스, 글로벌 시장에 특화된 인프라 구축 경험 등이 종합적으로 반영됐다.
증권업계에서는 "전통의 해외주식 강자가 복귀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한편, 신한투자증권은 국내 증권사 최초로 해외 마켓메이커를 연결해 해외주식 장외거래를 개시한 바 있다. 이를 통해 국내 기관 투자자들도 글로벌 기관처럼 시장 호가에 영향을 주지 않고, 대량 종목을 효율적으로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
kakim@fnnews.com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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