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시 드세요"…영천시, 버스정류장 6곳에 생수·얼음 비치

정우용 기자 2025. 7. 3.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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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시는 3일 온열질환 발생을 막기 위해 공설시장 주변 버스정류장에 생수와 얼음을 비치했다고 밝혔다.

시는 각 정류장에 매일 300㎖ 생수 40병(장날은 60병)을 얼음과 함께 아이스박스에 비치해 누구나 마실 수 있도록 했다.

또 생수와 얼음이 소진되지 않도록 생수는 하루 3차례, 얼음은 1차례 보충한다.

영천시는 생수·얼음 비치와 별도로 스마트 승강장 3곳에 냉방기를 가동하고, 승강장에 에어컨 설치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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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버스 정류장 얼음 생수/뉴스1

(영천=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영천시는 3일 온열질환 발생을 막기 위해 공설시장 주변 버스정류장에 생수와 얼음을 비치했다고 밝혔다.

동산정형외과 앞·김인환 내과 앞·영천농협 본점 앞·LG베스트샵 앞·iM뱅크 건너·유명약국 앞 등 6곳이다.

시는 각 정류장에 매일 300㎖ 생수 40병(장날은 60병)을 얼음과 함께 아이스박스에 비치해 누구나 마실 수 있도록 했다. 또 생수와 얼음이 소진되지 않도록 생수는 하루 3차례, 얼음은 1차례 보충한다.

영천시는 생수·얼음 비치와 별도로 스마트 승강장 3곳에 냉방기를 가동하고, 승강장에 에어컨 설치도 확대할 계획이다.

newso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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