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용별, '별의 순간'으로 전하는 진심...네 번째 싱글로 컴백

정에스더 기자 2025. 7. 3. 18: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허용별이 팬들을 위한 메시지와 함께 돌아온다.

허용별(허각, 신용재, 임한별)은 오는 13일 오후 6시 새 싱글 '별의 순간'을 발매한다.

특히 허용별 멤버 신용재가 작곡에 참여했고, 작사에는 작사가 김이나가 참여해 허용별만의 이야기와 팬들을 위한 메시지를 담는 데 힘을 보탰다.

허용별(허각, 신용재, 임한별)은 오는 13일 새 싱글 '별의 순간'을 발매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3일 오후 6시 공개
신용재 작사, 김이나 작곡 참여

(MHN 오관석 인턴기자) 그룹 허용별이 팬들을 위한 메시지와 함께 돌아온다.

허용별(허각, 신용재, 임한별)은 오는 13일 오후 6시 새 싱글 '별의 순간'을 발매한다. 이는 지난달 허용별이 발매한 '이게 뭐냔 말이야' 이후 한 달 만에 선보이는 네 번째 프로젝트 싱글이다.

'별의 순간'은 화려한 브라스 라인과 드라마틱한 스트링, 실험적인 신시사이저 사운드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구성으로 한 층 더 확장된 허용별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담아냈다.

특히 허용별 멤버 신용재가 작곡에 참여했고, 작사에는 작사가 김이나가 참여해 허용별만의 이야기와 팬들을 위한 메시지를 담는 데 힘을 보탰다. 

소속사 OS프로젝트는 지난 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별의 순간' 콘서트 무대 영상을 공개하며 신곡을 접하지 못한 팬들에게도 음악의 감동을 고스란히 전했다.

허용별(허각, 신용재, 임한별)은 오는 13일 새 싱글 '별의 순간'을 발매한다.

사진=MHN DB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