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 홀트 "'슈퍼맨' 역, 저도 오디션 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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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니콜라스 홀트가 본인역시 영화 '슈퍼맨'의 주인공 역을 맡기 위해 오디션을 봤었다 밝혔다.
이와 함께 니콜라스 홀트는 본인 역이 슈퍼맨 역할로 오디션을 봤지만, 최종적으로 데이비드가 슈퍼맨 역을, 본인은 렉스 루터 역을 가져갔다는 비하인드를 들려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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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니콜라스 홀트가 본인역시 영화 '슈퍼맨'의 주인공 역을 맡기 위해 오디션을 봤었다 밝혔다.

'슈퍼맨' 라이브 컨퍼런스가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제임스 건 감독과 데이비드 코런스엣, 레이첼 브로스나한, 니콜라스 홀트는 화상 형태로 일정에 함께했다.
'슈퍼맨'은 슈퍼맨을 무너뜨릴 비밀을 손에 쥔 렉스 루터(니콜라스 홀트)와 역대 최강의 슈퍼-빌런의 공세에 맞서는 슈퍼맨/클락 켄트(데이비드 코런스엣)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슈퍼맨의 숙적인 렉스 루터 역을 맡아 빌런으로 활약한 니콜라스 홀트는 자신이 연기한 캐릭터에 대해 "매우 흥미로운 캐릭터였다. 2인자 콤플렉스라는 표현이 매우 흥미로운데, 그런 시기심이 루터라는 캐릭터를 이끌어가는 원동력 중 하나이지 않을까 싶다. 어쩌면 루터가 가진 인간적인 면모이기도 하다. 개인적으론 메타 휴먼이 나타난 뒤 자신이 받아야 할 관심을 이들이 빼앗아간다 생각해 이렇게 행동하는 것이지 않을까 싶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니콜라스 홀트는 "제임스 건 감독님과 데이비드 배우의 도움 덕에 렉스 루터가 더 끔찍한 역할로 보일 수 있었다 생각한다. 역동적으로 활약해 줌에 감사하게 생각한다"라고 감사함을 표했다.
이와 함께 니콜라스 홀트는 본인 역이 슈퍼맨 역할로 오디션을 봤지만, 최종적으로 데이비드가 슈퍼맨 역을, 본인은 렉스 루터 역을 가져갔다는 비하인드를 들려주기도 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워너브러더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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