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들이 드실 예정이라".. 국민의힘 관계자 사칭해 노쇼 사기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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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에서 국민의힘 관계자를 사칭해 일명 노쇼 사기를 시도한 경우가 발생해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전주MBC 취재에 따르면, 어제(2일) 전주에서 영업 중인 한 숙박업소 예약 손님이 관계자에게 선결제 등을 요구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업체 관계자는 처음에는 실제 국민의힘 당직자로 믿었으나, 한 사람당 40만 원 상당의 고가의 출장 뷔페 선결제를 부탁하는 것이 의심스러워 곧바로 확인 전화를 했지만 끝내 연결이 되지 않아 예약을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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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에서 국민의힘 관계자를 사칭해 일명 노쇼 사기를 시도한 경우가 발생해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전주MBC 취재에 따르면, 어제(2일) 전주에서 영업 중인 한 숙박업소 예약 손님이 관계자에게 선결제 등을 요구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해당 손님은 숙소 관계자에게 본인을 국민의힘 중앙당 관계자라고 소개하며 국민의힘 로고가 박힌 명함과 결제 확인서를 문자로 보냈습니다.
업체 관계자는 처음에는 실제 국민의힘 당직자로 믿었으나, 한 사람당 40만 원 상당의 고가의 출장 뷔페 선결제를 부탁하는 것이 의심스러워 곧바로 확인 전화를 했지만 끝내 연결이 되지 않아 예약을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국민의힘은 현재 업체가 받은 명함 속 인물은 근무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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