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리버풀 공격수' 디오고 조타 사망, 포르투갈축구협회 "충격과 슬픔...되돌릴 수 없는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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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축구협회가 디오고 조타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믿을 수 없는 조타의 사망 소식이 나온 건 3일 오후였다.
조타가 국가대표로서 뛰고 있는 포르투갈축구협회에서 조타의 사망 소식을 참담한 마음으로 전했다.
포르투갈축구협회는 '포르투갈 축구계 전체는 조타와 그의 형제 안드레 실바가 스페인에서 이날 새벽 세상을 떠났다는 비보에 깊은 충격과 슬픔에 빠져 있다'며 안타까운 소식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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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포르투갈축구협회가 디오고 조타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믿을 수 없는 조타의 사망 소식이 나온 건 3일 오후였다. 스페인 마르카에서 처음 보도가 됐다. 조타가 2주 전에 결혼식을 올렸으며 행복한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었기에 모두가 조타의 사망 소식을 믿지 못했다.

조타가 국가대표로서 뛰고 있는 포르투갈축구협회에서 조타의 사망 소식을 참담한 마음으로 전했다. 포르투갈축구협회는 '포르투갈 축구계 전체는 조타와 그의 형제 안드레 실바가 스페인에서 이날 새벽 세상을 떠났다는 비보에 깊은 충격과 슬픔에 빠져 있다'며 안타까운 소식을 발표했다.

포르투갈축구협회는 유럽축구연맹에 여자 유로 2025 대회에서 1분 동안의 묵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두 명의 챔피언을 잃었다. 디오고와 안드레 실바의 갑작스러운 이별은 포르투갈 축구에 있어 돌이킬 수 없는 손실이며, 이들의 유산을 매일 기억하고 기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부상이 잦은 선수였지만 리버풀에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선수였다. 리버풀로 이적한 후 FA컵, 리그컵, 프리미어리그(EPL) 우승까지 차지하면서 전성기를 열었다.
포르투갈국가대표팀에서도 A매치 40경기 이상에 출전하며 유로 및 월드컵 무대에서 활약했다., 포르투갈 공격진의 믿을 수 있는 옵션으로 꾸준히 호출됐다. 2019년 2025년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리버풀과 포르투갈은 정말로 큰 전력을 잃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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