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BBC 속보, “너무 슬픈 소식...조타,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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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구 조타가 사망했다는 소식이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3일(한국시간)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스페인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고 포르투갈 언론들이 보도했다. 향년 28세였다"고 보도했다.
영국 'BBC'도 "너무 슬픈 소식을 여러 분한테 전해드려야 한다. 리버풀과 포르투갈 대표팀의 축구 선수 조타가 스페인에서 교통 사고로 사망했다. 그의 가족과 지인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한다"고 속보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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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정지훈]
디오구 조타가 사망했다는 소식이다. 영국 현지에서도 속보로 전하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3일(한국시간)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스페인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고 포르투갈 언론들이 보도했다. 향년 28세였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조타는 동생 안드레와 함께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도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량은 도로를 이탈해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스페인 사모라 주의 A-52 고속도로에서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매체는 “이번 비극적인 소식은 조타가 오랜 연인이었던 루트 카르도소와 포르투에서 결혼식을 올린 지 불과 2주 만에 전해졌다”고 덧붙였다.
조타는 리버풀 소속 공격수다. 지난 2017-18시즌 울버햄튼 원더러스에 입성하며 프리미어리그(PL)에 발을 내딛었다. 황희찬과 함께 공격을 누비던 조타는 지난 2020-21시즌 리버풀로 이적했다. 현재까지 5시즌간 활약하며 182경기 65골을 기록했다.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조타는 지난 시즌 리버풀의 PL 우승에 기여했고, 이후 6월에는 포르투갈 대표팀의 일원으로 네이션스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그리고 결혼식을 치르면서 행복한 가정을 꿈꿨지만, 갑작스런 사고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나게 됐다.
영국 ‘BBC'도 “너무 슬픈 소식을 여러 분한테 전해드려야 한다. 리버풀과 포르투갈 대표팀의 축구 선수 조타가 스페인에서 교통 사고로 사망했다. 그의 가족과 지인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한다”고 속보로 전했다.
정지훈 기자 rain7@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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