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찜통더위 기승…제주·남부 장마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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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일)도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남서풍을 타고 유입된 바람이 가열되면서 오늘도 동쪽 지역이 더 뜨거웠는데요.
한편 제주와 남부지방은 올해 장마가 종료됐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오전, 제주는 지난달 26일, 남부지방은 7월 1일에 장마가 종료됐다고 밝히면서 관측 이래 두 번째로 짧은 장마로 기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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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일)도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남서풍을 타고 유입된 바람이 가열되면서 오늘도 동쪽 지역이 더 뜨거웠는데요.
울진의 낮 기온이 37도, 삼척은 36도를 넘어섰고 서울도 32도까지 오르면서 어제보다 조금 더 더웠습니다.
한편 제주와 남부지방은 올해 장마가 종료됐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오전, 제주는 지난달 26일, 남부지방은 7월 1일에 장마가 종료됐다고 밝히면서 관측 이래 두 번째로 짧은 장마로 기록됐습니다.
한편 수도권과 강원 내륙은 내일 비 소식이 가끔 들어 있는데요.
양은 5에서 20mm 정도로 많지 않겠습니다.
내일 충청과 남부지방은 하늘이 맑아 자외선이 매우 강하겠습니다.
내일 최저 기온은 서울이 25도로 예상되면서 또다시 열대야가 이어지겠고요.
낮 기온은 대구와 울산이 3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일요일과 다음 주 월요일에는 강원 내륙과 일부 수도권에 비 소식이 들어 있고, 다음 주 서울 낮 기온이 34도까지 오를 전망입니다.
(임은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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