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수행평가는 교실 안에서만... '부모찬스' '암기식 평가' 막는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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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평가가 학생들에게 과도한 학습 부담으로 작용한다는 토로가 지속되자 교육부가 수행평가 운영 방식 개선에 나섰다.
올해 2학기부터 전국 모든 학교에 수행평가를 수업시간 내에 진행한다는 원칙이 철저히 적용된다.
수행평가는 지필평가의 한계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문제해결 능력과 창의력을 기르기 위해 도입된 평가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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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평가가 학생들에게 과도한 학습 부담으로 작용한다는 토로가 지속되자 교육부가 수행평가 운영 방식 개선에 나섰다. 올해 2학기부터 전국 모든 학교에 수행평가를 수업시간 내에 진행한다는 원칙이 철저히 적용된다. 수행평가는 지필평가의 한계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문제해결 능력과 창의력을 기르기 위해 도입된 평가 방식이다. 그러나 시행 횟수가 연간 수십 회에 달하고, 중고생 혼자 할 수 없을 정도로 어려운 과제가 나오면서 학생들의 부담이 가중된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교육부는 '암기식 수행평가'나 어른의 도움이 필요한 '과제형 수행평가'를 근절하겠다고 강조하는 한편, 시도교육청과 협의해 개선안을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70210320001264)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62416280002032)

서현정 기자 hyunjung@hankookilbo.com
권준오 PD jeunet@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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