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신용대출 신청 재개… 중단 후 5일 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카카오뱅크가 새 대출 규제로 잠시 중단했던 신용대출 신규 신청을 3일 재개했다.
카카오뱅크는 지난달 27일 정부의 '가계대출 관리 강화 방안' 발표로 한시적으로 중단했던 신용대출 신규 신청을 이날 오후 5시 재개했다고 밝혔다.
새 규제 내용을 전산에 반영하기 위해 지난달 28일부터 대출 신청을 중단한 이후 5일 만이다.
이날부터 주택담보대출을 제외한 신용대출, 신용대출 갈아타기, 마이너스통장 대출 등 카카오뱅크 내 모든 대출 신청이 가능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카카오뱅크가 새 대출 규제로 잠시 중단했던 신용대출 신규 신청을 3일 재개했다.
카카오뱅크는 지난달 27일 정부의 ‘가계대출 관리 강화 방안’ 발표로 한시적으로 중단했던 신용대출 신규 신청을 이날 오후 5시 재개했다고 밝혔다. 새 규제 내용을 전산에 반영하기 위해 지난달 28일부터 대출 신청을 중단한 이후 5일 만이다.
이날부터 주택담보대출을 제외한 신용대출, 신용대출 갈아타기, 마이너스통장 대출 등 카카오뱅크 내 모든 대출 신청이 가능하다. 주담대 신청과 관련한 전산 작업은 아직 마무리되지 않았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주담대 재개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은행권의 비대면 주담대 접수는 다음 주부터 정상화될 것으로 보인다. 은행들은 새 규제 내용을 전산 시스템에 반영하기 위해 지난달 28일부터 비대면 대출 신청을 한시적으로 중단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종풍향계] ‘생방송 업무보고’ 리허설 하는 공공기관장… “대통령이 보실라”
- 수익률 낮은 은행 퇴직연금, 증권사로 자금 이탈
- ‘보드카 대신 칭따오’… 갈 곳 없는 러시아 관광객, 中으로 집결
- “제2의 한미반도체 찾아라”... 국민연금이 찍은 ‘텐배거’ 후보군 어디?
- 두쫀쿠의 두 얼굴... 햄버거·횟집선 ‘미끼’, 카페는 ‘포기’
- 요즘 ‘핫플’ 도산공원, 플래그십 스토어 속속 입점하고 임대료도 ‘쑥’
- “운전 로망 앞세워 日 시장 공략”… 고성능차 향연 된 도쿄 오토살롱
- [동네톡톡] 용인 반도체 이전?… 새만금 땅 60%는 주소도 없어
- ‘내란 재판’ 尹 구형 13일로… ‘필리버스터급’ 김용현 측 진술에 연기
- [Why] 세계 최대 원유 생산국 미국이 베네수엘라 원유를 원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