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지난달 결혼한 아내 두고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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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FC 소속 축구선수 디오구 조타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디오구 조타와 리버풀의 계약기간은 2027년까지로 알려졌다.
디오구 조타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전 세계 축구 팬들은 그의 SNS를 찾아 애도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디오구 조타는 루테 카르도주와의 결혼을 "영원히 잊지 못할 하루"라고 표현하며 행복한 순간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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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FC 소속 축구선수 디오구 조타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3일(현지시간) “조타가 스페인 자모라 지방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사고 차량에는 조타의 동생 안드레 조타도 함께 탑승하고 있었으며, 안드레 조타 역시 사망했다.
1996년 태어난 디오구 조타는 2019년 포르투갈 국가대표로 첫 발탁됐다. FC 파수스 드 페헤이라와 울버햄튼 원더러스 FC 등을 거쳐 2020년 9월 이적료 4100만파운드(약 656억원)에 리버풀 FC로 이적했다. 디오구 조타와 리버풀의 계약기간은 2027년까지로 알려졌다.
디오구 조타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전 세계 축구 팬들은 그의 SNS를 찾아 애도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그의 마지막 게시물은 지난달 22일 올라온 결혼식 사진과 영상. 디오구 조타는 루테 카르도주와의 결혼을 “영원히 잊지 못할 하루”라고 표현하며 행복한 순간을 공유했다.
조타와 루테 카르도주는 2013년 연인으로 발전했다. 2020년 첫 아이를 얻었으며 슬하에 세 자녀를 뒀다. 이제 막 새로운 인생의 장을 연 그에게 닥친 비극적인 소식에 많은 이들이 안타까워하며 추모했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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