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게시판] STEPI, ‘AI 시대 인재정책’ 포럼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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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와 한국과학기자협회는 박근태 조선비즈 기자를 '제1회 상허 과학저술 사업' 지원 대상 언론인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상허 과학저술 지원사업은 건국대 설립자인 상허 유석창 박사의 과학기술 진흥에 대한 신념을 실천하는 뜻에서 마련됐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2일 LIG넥스원과 '국방 자율시스템 연구센터' 설립 및 운영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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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은 한국직업능력연구원(KRIVET)과 함께 오는 10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인공지능(AI) 시대, 인재의 조건과 정책을 다시 묻다’란 주제로 제464회 STEPI 과학기술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AI 기술의 급속한 확산과 산업·노동 환경의 전환 속에서,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상의 변화와 이에 부응하는 정책의 방향을 점검하고 재설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STEPI 누리집(http://www.stepi.re.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건국대와 한국과학기자협회는 박근태 조선비즈 기자를 ‘제1회 상허 과학저술 사업’ 지원 대상 언론인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상허 과학저술 지원사업은 건국대 설립자인 상허 유석창 박사의 과학기술 진흥에 대한 신념을 실천하는 뜻에서 마련됐다. 박 기자는 ‘우주에서 본 세상: 세상을 읽는 저널리즘의 새로운 무기, 인공위성(가제)’이라는 주제로 저술을 진행하고 단행본을 발간할 예정이다.
■국립중앙과학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관 체험프로그램인 ‘탐이 꿈이의 비밀 실험실‘을 7~8월 매주 수·목·금·토 운영하며, 다양한 여름방학 특별 이벤트를 선보인다. ‘탐이 꿈이의 비밀 실험실은’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2024년 한 해 동안 5000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참여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이번 여름에는‘실험실 도장깨기’, ‘캡슐토이 선물’, ‘랜덤 과학키트 미션’ 등 풍성한 즐길 거리가 더해진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중앙과학관 누리집(www.science.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2일 LIG넥스원과 ‘국방 자율시스템 연구센터’ 설립 및 운영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KAIST와 LIG넥스원은 국방 자율 시스템 및 AI 기반 체계 기술 분야의 공동 연구와 첨단 기술 개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국방 자율 시스템 연구센터’를 새롭게 설립하고 공동 운영에 나선다. 기존 국방 지능형군집체계 연구센터에서 축적된 연구성과와 시너지를 창출하며 자율시스템 분야의 연구로 협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한국천문연구원과 KAIST가 우주 분야 연구를 수행하는 AI 전문가 인력을 양성하고 우주 AI 데이터 활용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제2회 천문우주 AI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경진대회는 우주과학 기술 분야에 인공지능 기술 활용을 확대하기 위한 SpaceAI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응모 대상은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다. 주제는 태양 코로나 물질 방출을 탐지하는 자동화 기술이며, 예선과 본선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천문우주 AI 경진대회 홈페이지(https://kasiai.kaist.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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