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동해안 해수욕장 중금속 검사 '안전'

2025. 7. 3. 17: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장을 앞둔 경북 동해안 해수욕장이 중금속 검사에서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이 최근 경주와 포항을 비롯한 해수욕장 26곳의 모래 시료를 채취해 중금속 성분을 검사한 결과, 인체에 해로운 카드뮴과 6가 크롬, 수은이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납과 비소 검출량도 모래 1kg당 평균 2.93mg과 3.51mg으로 기준치를 훨씬 밑돌았는데, 동해안 해수욕장은 11일부터 18일 사이 차례로 개장합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개장을 앞둔 경북 동해안 해수욕장이 중금속 검사에서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이 최근 경주와 포항을 비롯한 해수욕장 26곳의 모래 시료를 채취해 중금속 성분을 검사한 결과, 인체에 해로운 카드뮴과 6가 크롬, 수은이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납과 비소 검출량도 모래 1kg당 평균 2.93mg과 3.51mg으로 기준치를 훨씬 밑돌았는데, 동해안 해수욕장은 11일부터 18일 사이 차례로 개장합니다.

TBC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