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우기 대비 꽁초 등으로 막힌 빗물받이 신고 접수

박재원 기자 2025. 7. 3.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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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가 오는 8월 31일까지 침수 사고 예방을 위해 준설 작업이 필요한 빗물받이를 신고받는다.

도로변이나 주택가, 상가 밀집 지역 등에 설치한 빗물받이가 낙엽, 쓰레기, 흙, 꽁초 등으로 막히거나 구조물이 파손되면 배수가 원활히 이뤄지지 않아 침수 사고 우려가 있다.

시는 자체 확인 작업은 물론 시민들도 막힌 빗물받이를 신고하면 오물을 제거해 원활한 배수를 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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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31일까지 안전신문고서
청주시 빗물받이 준설 작업.(시 제공)/뉴스1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충북 청주시가 오는 8월 31일까지 침수 사고 예방을 위해 준설 작업이 필요한 빗물받이를 신고받는다.

도로변이나 주택가, 상가 밀집 지역 등에 설치한 빗물받이가 낙엽, 쓰레기, 흙, 꽁초 등으로 막히거나 구조물이 파손되면 배수가 원활히 이뤄지지 않아 침수 사고 우려가 있다.

시는 자체 확인 작업은 물론 시민들도 막힌 빗물받이를 신고하면 오물을 제거해 원활한 배수를 도울 예정이다.

신고는 안전신문고 누리집 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도로, 시설물 파손 및 고장'으로 할 수 있다.

ppjjww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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