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 다날 손잡고 디지털 금융자산 사업

김진성 2025. 7. 3. 17:3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iM금융지주는 지난 2일 전자결제대행업체 다날과 디지털 금융 자산·서비스 사업을 함께 추진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iM금융은 앞으로 다날의 결제 인프라 및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금융상품 및 서비스를 발굴할 계획이다.

iM금융은 최근 ‘디지털로 다가가는 온리(Only) 1 하이브리드 금융그룹’이라는 목표를 내걸고 디지털 전환을 적극 추진 중이다. 황병우 iM금융 회장은 “전국에 결제 인프라를 갖춘 다날과 긴밀히 협력해 혁신적인 금융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기여하겠다”며 “iM금융이 시중 금융그룹으로 거듭나는 데도 더욱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