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관광, 동아일보 김선미 기자와 함께하는 ‘힐링 가드닝 북해도 여행’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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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관광이 동아일보 김선미 기자와 함께 북해도(홋카이도)의 아름다운 가든을 테마로 한 특별한 테마여행을 선보인다.
한진관광에 따르면 이번 힐링 가드닝 북해도 투어는 동아일보 기자이자 정원 전문가인 김선미 기자와 함께 식물 및 정원의 세계를 깊이 들여다보는 여행 일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한진관광은 이러한 흐름 속에서 정원과 식물에 담긴 이야기를 전문가와 함께 나누는 테마 여행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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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관광이 동아일보 김선미 기자와 함께 북해도(홋카이도)의 아름다운 가든을 테마로 한 특별한 테마여행을 선보인다.
한진관광에 따르면 이번 힐링 가드닝 북해도 투어는 동아일보 기자이자 정원 전문가인 김선미 기자와 함께 식물 및 정원의 세계를 깊이 들여다보는 여행 일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조경 및 식물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놓칠 수 없는 기회로 조명받고 있다.
실제로 최근 수년 사이 도시 정원, 베란다 가드닝, 반려식물 문화가 확산되며 하나의 트렌드로 부각되고 있다. 무엇보다 정원, 식물은 더 이상 전문가만의 영역이 아닌 일상 속 힐링 및 자아성찰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주말마다 식물원을 찾고 각종 정원 박람회에 참여하는 일반인이 늘고 있는 추세다. 아울러 SNS에서는 정원일기를 공유하는 플랜테리어 계정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진관광은 이러한 흐름 속에서 정원과 식물에 담긴 이야기를 전문가와 함께 나누는 테마 여행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북해도 여행은 대한항공 전세기를 이용해 오는 8월 8일 단 1회 진행된다. 인천에서 출발해 삿포로를 거점으로 토카치카와, 후라노, 비에이, 아사히카와를 차례로 둘러보는 일정, 홋카이도를 대표하는 가든 10여 곳을 탐방하는 일정 등으로 이뤄진다.

여행을 동행할 김선미 기자는 동아일보 기자이자 산림교육전문가(숲해설가), 서울시민정원사로 활동 중인 전문가다. 더불어 서울대학교 조경학 박사과정을 밟으며 지속적인 연구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김선미 기자는 산림청 자문위원, 국가유산청 자연유산 전문위원,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 등으로도 활동 중이다. 무엇보다 정원에 대한 학문적 식견은 물론, 대중적인 해설 능력을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여행 첫날은 인천공항에서 삿포로로 이동해 현지 도심 관광 및 호텔 체크인으로 시작된다. 이후 여행 둘째 날부터 본격적인 가드닝 일정이 펼쳐진다. 북해도 최대 규모의 숲 ‘토카치 천년의 숲’을 시작으로 침엽수로 구성된 ‘마나베 정원’, 약 2만 종의 꽃들이 사계절 피어나는 ‘카제노 가든’, 12개의 테마가 있는 영국식 정원 ‘우에노팜’, 다양한 빛깔의 장미가 만발한 ‘로이스 로즈 가든’ 등 정원 애호가들에게 널리 알려진 명소들이 포함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일정 중 롯카노 모리, 시치쿠 가든, 토카치 힐즈, 닝구르 테라스 등 개성 넘치는 소규모 정원도 함께 방문한다. 후라노의 잼 공방, 치즈 체험, 팜 도미타 등 식물과 관련된 체험도 병행돼 관광객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모든 일정에는 현지 식사와 특급 호텔 숙박, 여행자 보험, 가이드 비용 등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전 일정에 걸쳐 가든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이 동반된다. 특히 숙소로 예정된 ‘신후라노 프린스 호텔’, ‘다이헤이겐 토카치카와 온천 호텔’, ‘아사히카와 오모7 호텔’ 등은 온천과 자연 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선정되어 여행의 만족도를 높일 전망이다.
한진관광 관계자는 “정원과 자연을 통해 마음의 여유를 찾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만큼 식물의 생명력과 조경 디자인에 담긴 이야기를 느끼는 깊이 있는 여행 일정을 준비했다”며 “정원과 식물, 자연을 사랑하는 누구나 자신만의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진관광 홈페이지 확인 또는 예약센터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유은규 기자 ekyoo@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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