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자, 1년 만에 결별 선언…토탈셋 떠나 홀로서기 예고 [공식]

서지현 2025. 7. 3. 17: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홍자가 소속사 토탈셋과 작별한다.

토탈셋은 3일 오후 "당사와 홍자의 매니지먼트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충분히 논의한 끝에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결정했으며 전속계약 기간 동안 성실히 활동한 홍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홍자가 앞으로 걸어갈 행보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홍자는 지난해 1월 기존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를 떠나 토탈셋으로 이적한 바 있다.

이어 이날 1년 여 만에 토탈셋을 떠나며 새로운 활약을 예고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홍자. 사진| 토탈셋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가수 홍자가 소속사 토탈셋과 작별한다.

토탈셋은 3일 오후 “당사와 홍자의 매니지먼트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충분히 논의한 끝에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결정했으며 전속계약 기간 동안 성실히 활동한 홍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홍자가 앞으로 걸어갈 행보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홍자는 지난 2012년 ‘왜 말을 못해, 울보야’로 가요계에 데뷔한 홍자는 트로트 열풍을 만들어낸 ‘미스트롯’ 초대 시즌의 주역으로 활약했다. 이후 ‘빠라삐리뽀’, ‘내가 사랑한 것들은’ 등을 발매하며 대중에게 사랑받았다.

최근에는 종로 CGV 피카디리에서 공연 중인 트로트 뮤지컬 ‘트롯열차 - 피카디리역’에 캐스팅, 수석 승무원 역을 통해 다양한 장르와 음악을 소화하며 음악적 역량을 뽐내고 있다.

앞서 홍자는 지난해 1월 기존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를 떠나 토탈셋으로 이적한 바 있다. 이어 이날 1년 여 만에 토탈셋을 떠나며 새로운 활약을 예고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