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자, 1년 만에 결별 선언…토탈셋 떠나 홀로서기 예고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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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자가 소속사 토탈셋과 작별한다.
토탈셋은 3일 오후 "당사와 홍자의 매니지먼트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충분히 논의한 끝에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결정했으며 전속계약 기간 동안 성실히 활동한 홍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홍자가 앞으로 걸어갈 행보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홍자는 지난해 1월 기존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를 떠나 토탈셋으로 이적한 바 있다.
이어 이날 1년 여 만에 토탈셋을 떠나며 새로운 활약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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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가수 홍자가 소속사 토탈셋과 작별한다.
토탈셋은 3일 오후 “당사와 홍자의 매니지먼트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충분히 논의한 끝에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결정했으며 전속계약 기간 동안 성실히 활동한 홍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홍자가 앞으로 걸어갈 행보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홍자는 지난 2012년 ‘왜 말을 못해, 울보야’로 가요계에 데뷔한 홍자는 트로트 열풍을 만들어낸 ‘미스트롯’ 초대 시즌의 주역으로 활약했다. 이후 ‘빠라삐리뽀’, ‘내가 사랑한 것들은’ 등을 발매하며 대중에게 사랑받았다.
최근에는 종로 CGV 피카디리에서 공연 중인 트로트 뮤지컬 ‘트롯열차 - 피카디리역’에 캐스팅, 수석 승무원 역을 통해 다양한 장르와 음악을 소화하며 음악적 역량을 뽐내고 있다.
앞서 홍자는 지난해 1월 기존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를 떠나 토탈셋으로 이적한 바 있다. 이어 이날 1년 여 만에 토탈셋을 떠나며 새로운 활약을 예고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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