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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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군은 17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통합건강증진사업 종합 부문 '우수기관'으로 뽑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표창은 건강증진사업 활성화와 성과 달성을 위한 추진 동력을 마련하고, 우수기관 포상과 사례 공유로 건강증진사업 확산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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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장예린 기자] 충북 진천군은 17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통합건강증진사업 종합 부문 ‘우수기관’으로 뽑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표창은 건강증진사업 활성화와 성과 달성을 위한 추진 동력을 마련하고, 우수기관 포상과 사례 공유로 건강증진사업 확산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서 군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통한 통합적 접근은 물론, 사업 계획부터 운영, 성과관리까지 전반에 걸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진천군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진천군]](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3/inews24/20250703172146373wrrn.jpg)
군은 지난해 비만 예방관리사업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종합 부문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윤희선 건강증진과 주무관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은 그동안 군이 추진해온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군민의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진천=장예린 기자(yr0403@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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