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방시혁 소환조사‥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

남효정 2025. 7. 3.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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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0년 하이브 상장 당시 주주에게 기업 공개 계획이 없다고 속이고 상장을 추진한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를 받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지난달 말 금융감독원에 소환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방 의장은 하이브를 상장하기 전 자신의 지인이 설립한 사모펀드와 지분 매각 차익의 30%를 공유하기로 계약을 맺고, 상장 이후 4천억 원가량을 정산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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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뉴스]

지난 2020년 하이브 상장 당시 주주에게 기업 공개 계획이 없다고 속이고 상장을 추진한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를 받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지난달 말 금융감독원에 소환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방 의장은 하이브를 상장하기 전 자신의 지인이 설립한 사모펀드와 지분 매각 차익의 30%를 공유하기로 계약을 맺고, 상장 이후 4천억 원가량을 정산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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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효정 기자(hjhj@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1700/article/6731977_3678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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