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으로 몸살 앓는 판교 IT 업체들 [기업 백브리핑]
윤진섭 기자 2025. 7. 3. 17:09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게임업체들, 직원들 대여섯 명만 모여도, 바짝 긴장한다고 합니다.
파업하고는 멀다고 생각했는데, 유독 노조 파업이 많기 때문이죠.
카카오 네오플 노조가 파업했고, 한글과 컴퓨터도 파업 저울질하고 있습니다.
신작 출시에 따른 성과급 논란,, 연봉을 둘러싼 이견차, 분사를 둘러싼 시각차 등 이유는 다양합니다.
파업 무풍 지대로 여겨졌던 게임업체들, 이 참에 불합리한 부분 고치면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지 주목됩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걷는 노인' 삶의 질 최대 2배 이상 높다
- 이제 '인구미래위'?…저출산고령사회위, 이름부터 다 바꾼다
- 간호사 1인당 환자 수 법제화…간호법 개정안 발의
- '고공행진' 아파트값, 성동·마포 풍선효과 확대
- 김민석 후보 인준안 국회 통과…李정부 초대 총리 취임
- 전세사기 누적 피해자 3만1천여명…LH, 피해주택 1천가구 매입
- 베트남 부동산 상속 받았는데…20억 초과 신고 안 하면?
- '저소득층, 카드론 한도 예외' 테이블에…또 가계부채 긴급회의
- 택배기사·캐디 공제 혜택 늘린다…방과후교사는 축소
-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李정부 1호 민생법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