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퍼스트 디센던트’ 8월 대규모 업데이트…분위기 반전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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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의 '퍼스트 디센던트(사진)'가 내달 대규모 업데이트를 한다.
지난해 출시 이후 하향세를 겪고 있는 퍼스트 디센던트가 해당 업데이트를 통해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넥슨은 2일 '퍼스트 디센던트'의 1주년 온라인 쇼케이스 '디센던트 페스트 2025'를 개최하고 내달 7일 대규모 업데이트 시즌 3 '돌파'와 추가될 콘텐츠를 담은 로드맵을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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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의 '퍼스트 디센던트(사진)'가 내달 대규모 업데이트를 한다. 지난해 출시 이후 하향세를 겪고 있는 퍼스트 디센던트가 해당 업데이트를 통해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넥슨은 2일 '퍼스트 디센던트'의 1주년 온라인 쇼케이스 '디센던트 페스트 2025'를 개최하고 내달 7일 대규모 업데이트 시즌 3 '돌파'와 추가될 콘텐츠를 담은 로드맵을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시즌 3 돌파는 전 세계 루트슈터 팬들을 사로잡을 콘텐츠를 담았다. 먼저 신규 지역 '액시온'과 이곳을 빠르게 누빌 수 있는 탈 것 '호버 바이크'를 선보인다.
아울러 글로벌 유명 지식재산(IP)인 '니어: 오토마타'와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니어 오토마타의 핵심 캐릭터인 2B와 A2가 퍼스트 디센던트에 등장하며 관련 스킨도 내놓는다. 또한 이용자의 눈을 사로잡을 다양한 스킨도 신규 캐릭터 출시와 여름 업데이트에 맞춰 공개한다.
여름 이후에도 콘텐츠 업데이트가 계속된다. 9월에는 아이템으로 공간을 꾸미는 '라운지' 콘텐츠가 추가되며 10월에는 '검'이 추가된다. 11월에는 신규 계승자 '해리스'도 공개한다.
넥슨에게는 이번 업데이트가 매우 중요하다. 넥슨은 지난해 퍼스트 디센던트를 '차세대 루트슈터' 게임이라고 소개하며 이용자의 관심을 유도한 바 있다. 초반 흥행으로 최고 동시 접속자 수가 30만명에 육박했지만, 장르 팬층은 이탈하고 있는 상황이다. 넥슨이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장르 팬덤이 만족할 콘텐츠를 선보이며 게임의 침울한 분위기를 반전시킨다는 방침이다.
김영욱 기자 wook9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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