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권 첫 출발 '찾아가는 모두의 소통버스' 목포서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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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모두의 소통버스'가 8일 호남권 첫 출발지 목포로 향합니다.
'찾아가는 모두의 소통버스'는 국정기획위원회의 온라인 소통 플랫폼 '모두의 광장'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한 현장 중심 소통 프로그램으로 디지털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의 제안을 직접 청취하고 상담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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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모두의 소통버스'가 8일 호남권 첫 출발지 목포로 향합니다.
'찾아가는 모두의 소통버스'는 국정기획위원회의 온라인 소통 플랫폼 '모두의 광장'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한 현장 중심 소통 프로그램으로 디지털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의 제안을 직접 청취하고 상담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상담장에는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전문 조사관 6명이 배치돼 민원 상담과 접수를 진행하며, 국정기획위원회 관계자가 주요 민원 관련 현장을 방문해 지역현안과 여건을 직접 살필 예정입니다.
접수된 제안과 민원은 실현가능성을 검토해 국정과제에 반영되거나 관련 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하게 됩니다.
이번 소통버스 운영은 호남권의 첫 현장 방문 일정으로 목포시민은 물론 인근 시·군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행사 당일(10~15시) 목포시청 4층 회의실을 방문해 제안·민원신청서를 작성·접수한 후 현장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목포시장 권한대행 조석훈 부시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겠다는 중앙정부의 의지가 담긴 자리인 만큼, 우리 지역 현안도 함께 논의되고 해법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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