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OST 라인업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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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벤이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OST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벤이 참여한 KBS2 수목드라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OST Part.4 '언제나 그대라서'가 3일 정오 발매됐다.
더불어 '꿈처럼', '안갯길' 등의 OST로도 오랜 시간 감성 여제 자리를 지켜온 벤은 이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OST에서도 깊은 호소력으로 극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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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벤이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OST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벤이 참여한 KBS2 수목드라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OST Part.4 '언제나 그대라서'가 3일 정오 발매됐다.
벤이 참여한 OST '언제나 그대라서'는 서정적인 선율 위에 벤의 호소력 짙은 음색과 애절한 가사말이 마음 깊은 울림을 선사하는 곡으로, 점점 깊어가는 이번(옥택연 분)과 차선책(서현 분) 두 사람의 감정선 위에 섬세하게 스며들어 따뜻하면서도 애틋한 여운을 더할 예정이다.
2010년 그룹 베베 미뇽으로 가요계에 데뷔해 2012년 '오늘은 가지마'로 솔로 활동을 시작한 벤은 '열애중', '180도', '헤어져줘서 고마워'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더불어 '꿈처럼', '안갯길' 등의 OST로도 오랜 시간 감성 여제 자리를 지켜온 벤은 이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OST에서도 깊은 호소력으로 극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코믹함과 빠른 전개로 몰입감을 높이고 있는 KBS2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이번과 첫날밤을 보낸 후 도망가려는 차선책의 절박함, 반면 차선책을 옭아매려는 이번의 직진 면모가 담긴 대사들로 독특한 재미를 자아내고 있다. 예상치 못한 순간에 등장하는 로맨스는 속도감 있는 전개와 어우러져 흥미를 높이고 있다.
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KBS2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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