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프 등하강 연습하다…아파트 8층에서 추락한 50대 병원 이송
김문경 기자 2025. 7. 3.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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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8층 높이에서 로프 등하강 연습을 하던 50대가 추락해 부상을 입었다.
3일 전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5분께 익산시 부송동의 한 아파트 8층 외벽에서 거주자 A씨(50대)가 추락했다.
당시 A씨는 베란다에 로프를 매달고 내려가는 연습을 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출입구 캐노피로 떨어진 A씨는 허리와 종아리에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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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8층 높이에서 로프 등하강 연습을 하던 50대가 추락해 부상을 입었다.
3일 전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5분께 익산시 부송동의 한 아파트 8층 외벽에서 거주자 A씨(50대)가 추락했다.
당시 A씨는 베란다에 로프를 매달고 내려가는 연습을 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출입구 캐노피로 떨어진 A씨는 허리와 종아리에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관계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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