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디지털 전환' 대구경북중기청, 특성화시장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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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3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디지털전통시장과 첫걸음기반조성 특성화시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대구 동산상가와 경주 중앙시장, 안동 북문시장은 지난해, 올해는 포항 구룡포시장(고도화)과 문경 전통시장(첫걸음)이 각각 선정됐다.
첫걸음 기반조성사업은 전통시장의 결제편의 개선, 가격·원산지 표시, 위생·환경 개선, 상인조직역량 강화, 안전관리 등 특성화기반 조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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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3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디지털전통시장과 첫걸음기반조성 특성화시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전통시장 상인회장과 사업단장 등 30여 명이 참석해 지난해 사업 성과와 올해 추진 사업 우수 사례에 대한 정보 교류 및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디지털 사업은 온라인 입점, 컨설팅·교육, 인프라 조성 등을 통해 전통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것이다. 올해부터 첫걸음은 1년간 최대 1억 원, 고도화는 2년간 최대 4억 원이 지원된다.
2023년부터 대구 3곳, 경북 11곳이 선정돼 현재 5곳의 전통시장이 지원을 받고 있다. 대구 동산상가와 경주 중앙시장, 안동 북문시장은 지난해, 올해는 포항 구룡포시장(고도화)과 문경 전통시장(첫걸음)이 각각 선정됐다.
첫걸음 기반조성사업은 전통시장의 결제편의 개선, 가격·원산지 표시, 위생·환경 개선, 상인조직역량 강화, 안전관리 등 특성화기반 조성을 지원한다. 올해부터 전통시장형은 1년간 최대 3억 원, 상점가형은 1년간 최대 2억 원이 지원된다.
현재 군위전통시장, 성주시장, 영주 풍기토종인삼시장, 안동 서부시장, 상주 남성시장이 전통시장형 지원을 받고 있다.
kim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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