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행복진흥원, 취약계층 청소년·청년 교통비 2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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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은 2025년 교통복지사업 '다多 함께 대구로路'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청소년·청년의 교통비 2억원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배기철 대구행복진흥원 이사장은 "취약계층 청소년·청년을 위한 교통비 지원사업은 대중교통 이용을 장려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의미 있는 사업이다"라며 "앞으로도 모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를 통해 지역사회 행복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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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대구시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은 2025년 교통복지사업 '다多 함께 대구로路'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청소년·청년의 교통비 2억원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다多 함께 대구로路'는 대구시·㈜iM유페이·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협약을 통해 교통카드 장기미사용 충전선수금을 활용한 대구시민 복지 증진 사업으로 대구행복진흥원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다.
교통비 지원대상은 대구에 거주하는 만 14세 이상 만 39세 이하 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으로 9개 구·군에서 추천한 2000명(청소년·청년 각 1000명)에게 1인당 10만원 상당의 교통카드 1매를 지급한다.
교통카드 2000매는 9개 구·군청에 전달됐으며 이달 한달간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배부된다.
배기철 대구행복진흥원 이사장은 "취약계층 청소년·청년을 위한 교통비 지원사업은 대중교통 이용을 장려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의미 있는 사업이다"라며 "앞으로도 모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를 통해 지역사회 행복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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