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1100억’ 투자한 페드루와 8년 장기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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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FC가 브라질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주앙 페드루에게 공격을 맡긴다.
첼시는 3일(한국시간) 페드루의 영입을 발표했다.
첼시는 페드루와 2033년까지 무려 8년 계약에 합의했다.
첼시는 계약 기간 외에 페드루의 이적 조건을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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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FC가 브라질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주앙 페드루에게 공격을 맡긴다.
첼시는 3일(한국시간) 페드루의 영입을 발표했다. 첼시는 페드루와 2033년까지 무려 8년 계약에 합의했다. 등번호는 20번.
첼시는 계약 기간 외에 페드루의 이적 조건을 공개하지 않았다. 하지만 영국 현지에서는 첼시가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에 준 페드루의 이적료가 무려 6000만 파운드(약 1107억 원)로 추정했다.
페드루는 2019년 브라질 명문 클럽 플루미넨시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했고 2020년 1월 왓퍼드에 입단하며 EPL에 입성했다. 왓퍼드 소속으로 109경기에 출전해 24골을 터뜨린 뒤 2023년 5월 브라이턴 유니폼을 입었다.
브라이턴에서 두 시즌을 활약하며 70경기 30골의 뛰어난 활약을 펼친 페드루는 거액의 이적료에 첼시로 이적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8강을 앞두고 첼시 선수단에 합류한 페드루는 “첼시에 입단하면 우승 트로피 하나만을 생각해야 한다”면서 “클럽월드컵 8강에서 패하면 곧바로 탈락한다. 팀에 도움이 되도록 더욱 철저하게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오해원 기자
오해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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