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범 "순위 경쟁 더 치열해진다, 문제점 보완 계획"... 제주, 휴식기에 강릉 전지훈련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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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10위 제주SK가 휴식기를 맞아 담금질에 나선다.
제주SK가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풋볼 챔피언십(동아시안컵) 휴식기에 강원도 강릉에서 전지훈련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다.
제주는 "치열한 순위 경쟁이 펼쳐지는 가운데 전력 재정비와 분위기 반전을 위해 3일부터 11일까지 강릉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담금질에 나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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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가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풋볼 챔피언십(동아시안컵) 휴식기에 강원도 강릉에서 전지훈련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다.
제주는 "치열한 순위 경쟁이 펼쳐지는 가운데 전력 재정비와 분위기 반전을 위해 3일부터 11일까지 강릉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담금질에 나선다"고 전했다.
하나은행 K리그1 2025가 오는 7일부터 16일까지 국내에서 개최되는 동아시안컵에 따라 휴식기에 들어갔다. 현재 제주는 승점 23(6승 5무 10패)으로 하위권인 10위에 머물고 있다.
제주는 이번 전지훈련 동안 두 차례 연습 경기를 치르며 전술적인 완성도와 실전 감각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김학범 제주 감독은 "순위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수밖에 없다. 휴식기를 통해 타 팀의 전력 보강과 분위기 반전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라며 "우리 역시 전력 강화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내부 발전을 꾀할 필요가 있다. 올 시즌을 소화하면서 드러난 문제점을 계속 보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재호 기자 pjhwa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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