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한 당신, 불편한 국민”…취임 30일, 두 번째 수보회의 [지금뉴스]
신선민 2025. 7. 3. 16:34
이재명 대통령이 3일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 회의를 열고 "제가 가장 어려운 의제로 생각됐던 의료대란 문제에 대해서도 가능하면 해답이 있을 지 찾아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특정 단체의 이해관계가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의 건강권, 의료 체계가 어떤 것이 바람직한 지 관점에서 접근해달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관련 의사단체들, 관련 의료단체와의 대화도 치밀하고 섬세하게 충분하게 해주길 부탁한다"고 했습니다.
해양수산부 이전 문제와 관련해서는 "지금 해수부 이전에 대해서도 여기저기서 말이 많은데 국토 균형 발전은 중요한 과제"라며"최대한 신속하게 추진해달라"고 지시했습니다.
취임 30일을 맞은 이 대통령의 두 번째 수석보좌관 회의, 영상에 담았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신선민 기자 (freshmin@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일본에 좀 빨리 가려 했는데”…이 대통령이 밝힌 대일 정책 접근법
- 강제징수 피하려 양육비 ‘꼼수’ 입금?…선지급제 과제는
- [기자회견] “고기 한 번 실컷 먹어봐야지, 민생회복 지원금 효과 높을 것”
- 기자 질문 당첨되자…“로또가 돼야 하는데” 웃음 터진 순간 [지금뉴스]
- “나라에 떼인 돈 어디서 받나?”…윤석열 정부는 왜 소송당했나
- [현장영상] 나경원 “국회 농성 더 이상 무의미…다른 방법으로 저항할 것”
- 남북을 ‘부부’에 비유한 이 대통령…“하나씩 하나씩 신뢰 회복”
- 아파트에 ‘벼룩’이 수두룩…인근 숲 때문?
- “태극기 문신 왜 했어?”…일본 공항서 취조받은 스웨덴 청년 [잇슈 키워드]
- 8일 만에 또 참변…화재로 자매 2명 숨져 [지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