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경찰, 현장 투입 앞둔 25대 '경찰 로봇' 공개
이창민 2025. 7. 3. 16: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도네시아 경찰청이 자카르타 국립기념관에서 열린 79주년 기념식에서 로봇 경찰관과 로봇견 등 총 25대의 첨단 로봇 장비를 선보였습니다.
트루노유도 위스누 안디코 경찰청 공보국장은 로봇들이 행진, 달리기, 경례, 폭동 진압 등 작전 수행이 가능하며 경찰 현대화 전략의 일환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경찰청이 자카르타 국립기념관에서 열린 79주년 기념식에서 로봇 경찰관과 로봇견 등 총 25대의 첨단 로봇 장비를 선보였습니다.
검은 베레모와 경찰복을 착용한 이 로봇들은 폭발물 처리, 인질 협상, 수색 구조 등 다양한 임무 수행이 가능하며, 얼굴 인식과 감시 기능을 탑재해 교통 위반 단속과 공공 안전 강화에도 투입될 전망입니다.
트루노유도 위스누 안디코 경찰청 공보국장은 로봇들이 행진, 달리기, 경례, 폭동 진압 등 작전 수행이 가능하며 경찰 현대화 전략의 일환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이창민 기자 re34521@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李대통령 “추경은 민생 회복 위한 최우선 과제…부동산·노동 대전환해야”
- 美, 베트남과 관세 20% 합의…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주말 방미 협상
- 삼성SDS,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적용…친환경 데이터센터 속도
- “슈퍼리치에 '상속세 50%' 부과”… 스위스, 국민투표로 결정한다
- 곳간 채운 앱솔릭스, 반도체 유리기판 생산 늘린다
- [단독]현대차, 新 아반떼·투싼에 '플레오스 커넥트' 첫 탑재
- 故 이건희 회장 기부 감염병 극복 연구사업 본격화…“국가 감염병 대응체계 강화”
- “고객 알면 백전불태”…오픈마켓, '데이터 분석 툴' 탑재 러시
- [데스크라인]한국GM 존재 이유
- 방실 대표 “'올 뉴 푸조 3008' 경쟁력 있는 가격…내년 순수 전기 모델 들여올것”